Hello,Onuel


헬로,오늘은 디자이너 부부가 한국으로 귀국하며 

네살 딸을 위한 공간을 기획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얽매이지 않고, 답답한 것에 길 들여지지 않으며 자유롭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 속 상상이 실현된 공간


이곳을 함께 느끼고 나누기를 바라며 쇼룸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만의 감성으로 웨어러블한 베이직 디자인 위에 그려지는 위트있는 디테일로 시즌을 전개합니다.



Gallery,Onuel


갤러리,오늘은 엄마가 되어 변해가는 

오늘의 내 모습속에서 조금씩 잃어가는 '나'의 감성을 찾고

일상의 휴식을 함께 찾아가는 공간입니다. 

'KIDS ZONE' 으로 운영이 되며,

 2개월 마다 바뀌는 갤러리의 모습을 편안하게 즐겨주세요.

Hello,Onuel


헬로,오늘은 디자이너 부부가 한국으로 귀국하며 네살 딸을 위한 

공간을 기획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얽매이지 않고, 답답한 것에 길 들여지지 않으며 자유롭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 속 상상이 실현된 공간

이곳을 함께 느끼고 나누기를 바라며 쇼룸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만의 감성으로 웨어러블한 베이직 디자인 위에 

그려지는 위트있는 디테일로 시즌을 전개합니다.



 


Gallery,Onuel


갤러리,오늘은 엄마가 되어 변해가는 오늘의 내 모습속에서 조금씩 잃어가는 

'나'의 감성을 찾고, 일상의 휴식을 함께 찾아가는 공간입니다. 

'KIDS ZONE' 으로 운영이 되며, 

2개월 마다 바뀌는 갤러리의 모습을 편안하게 즐겨주세요.